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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제품 리뷰

Apple Wireless Keyboard [MC184KH/B] 언박싱


안녕하세요! Ji-nun입니다!


오늘은 제 IT 제품 리뷰의 첫 희생양이 된 Apple Wireless Keyboard [MC184KH/B]에 대해 언박싱을 해볼까 합니다.


이미 제품이 출시한지는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저에겐 새제품으로 들어왔기에 새겁니다.


또한 우연찮은 기회로 이 제품이 제 손에 '무료'로 들어오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


우선 알려드리자면 이 제품의 크기는 280mm(가로) x 130mm(세로) x 15mm(높이)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박스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1. 박스 외관




전면 입니다.


역시 애플답게 정말 깔끔합니다. 박스부터 애플이라고 말해줍니다.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잘 표현을 못했네요...




측면 왼쪽입니다.


명칭, 모델명(A1314), 상호, 제조자, 제조국 등이 적혀있습니다.




측면 오른쪽입니다.


MC184KH/B 라고 적혀있으며 오히려 이 이름으로 알고계신 분들이 더 많더군요.




반대쪽 측면입니다.


Wireless Keyboard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제 박스는 다 봤으니 어서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2. 개봉 및 구성품




이 박스... 처음엔 양쪽 좁은 부분으로 개봉하는줄 알았습니다...




억지로 옆부분을 열고나서 깨달았습니다...


긴 부분으로 열면 깔끔하게 열린다는걸 ㅠㅠ


전 박스는 깔끔하게 여는걸 가장 좋아하는데 이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정말 사진에서 봤던 그대로 기대한만큼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은색 바탕에 키는 흰색입니다.




구성품으로는 간단하게 키보드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저는 설명서는 절대로 읽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설명서에게 뺏길 순 없으니까요. ^^


읽지 않고 써야 더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3. 제품 외관



전면은 개봉하면서 보여드렸기에 전면은 제외했습니다.



후면입니다.


흰색 아크릴 느낌의 재질이며 가운데에 'Apple'회사의 로고가 음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후면 상단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보면서 마음에 든 부분입니다.


상단 양쪽에 각각 고무파킹이 1개씩 있어서 왠만해선 타이핑 중에 밀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후면 하단입니다.


후면 하단에도 상단과 같이 양쪽에 고무파킹이 1개씩 있어서 타이핑 중 키보드가 밀리지 않도록


더욱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왼쪽 측면입니다.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오른쪽 측면입니다.


전원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단 모습입니다.


가운데 회색같은게 뭔지는 모르겠으나 제 추측으로는 안테나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배터리




왼쪽 측면에 동전을 끼워 시계방향으로 돌립니다.




동전으로 뚜껑을 돌려서 열어보니 백만돌이 에너자이저 2개가 들어있습니다.


배터리는 [-   +]= 방향으로 2개 모두 똑같이 넣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뚜껑을 보니 왠지 희한하게 새로나온 10원짜리 동전과 크기가 비슷하길래 한번 대봤더니...?




정말 너무 똑같습니다;;;


동전을 대고 만든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똑같습니다...!


신기하네요 ^^



5. 아이폰7 과 페어링 해보기




이제 키보드가 생겼으니 바로 한번 써봐야지하고 제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켜고 키보드의 전원버튼을 톡 누르고 켰더니


예상치 못한 곳에서 초록 불빛이 나왔습니다.


처음엔 계속 빛나다가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이 그렇듯 페어링 모드에선 깜빡거렸습니다.




아이폰의 블루투스 화면에서 키보드가 잡혔고 키보드를 누르니 페어링 요청이 뜹니다.


화면도 없는 키보드에 코드를 입력하라길래 그대로 입력하고 Enter를 눌러봤습니다.




키보드와 페어링에 성공했습니다!


곧바로 메모장으로 들어가 잘되나 확인해보니 잘 작동합니다!! ^^


역시 새제품을 사용하는건 언제나 재밌고 두근거립니다.



6. 아쉬운 점 및 솔직 후기



최근에 나온 신형 키보드도 그렇고 제가 가지고 있는 구형 키보드도 그렇고...


사이즈 때문에 포기한 것 같지만 Home 키와 End 키가 없습니다.............


평소 두 키를 정말정말 자주 쓰는 저로써는 너무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애플 제품이라고는 아이폰밖에 없고 컴퓨터는 윈도우로 쓰고있는 제게


이 키보드의 fn키, control키, option키, command키의 용도는 도저히 뭔지 모르겠어서 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소하리라 생각합니다.


뭐 그래도 블루투스 키보드를 무료로 얻었으니 한번 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가볍고(다른 제품들에 비해 얼마나 가벼운지는 모르겠습니다)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 덕분에 키 높이도 괜찮은 편이며


디자인은 애플답게 이쁘기에 사용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 포스팅에선 요 몇년간 저와 함께 해왔으며 사실 블루투스 키보드를 받은 궁극적인 목표



MSI 노트북갤럭시탭S2 8.0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하며 포스팅합니다.

정보전달에 있어 차질이 생기는 것을 우려해 나름대로 확실하게 검증을 하고 포스팅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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